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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생태계로 가보자, 갤럭시워치8 44mm
    일상리뷰 2025. 8. 31. 12:27

    https://poloring.tistory.com/8

     

    애플에서 삼성으로, "Z플립7" 리뷰 (1)

    나 같은 앱등이가 갤럭시를? 지금 많은 나와 같은 앱등이들이 나처럼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나 또한 애플의 충성고객이었고, 지금도 애플을 응원하고 좋아한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스티브잡스

    poloring.tistory.com

    지난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오랜만에 갤럭시로 오니 바꿔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일단, 워치가 문제였다. 조금 양보해서 에어팟은 그대로 쓰더라도... 워치는 서로 호환이 안되니 어쩔수 없이 같이 변경해야하는 기기다. 특히 나는 워치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물론 알람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용도, 다이빙을 하거나 운동을 열심히하는 족속은 아니므로... 단순하게 회의실에서 회의중인데 전화가 온다, 문자가 온다, 카톡이 온다 바로바로 확인만 하는 용도로 워치를 잘 쓰는 편이다.

    갤럭시 워치8 시리즈 

     

    갤럭시워치8, 클래식,울트라2025 3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어떤게 좋을까 다시 삼성스토어로 향했다

    삼성스토어에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착용도 해본 결과 갤럭시워치8을 구매하기로 했다.

    가장 무난했다.

     


    애플에 오랫동안 길들여진 나에게 갤럭시의 악세사리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나는 워치 꾸미는 것을 '쥐샥' 스럽게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어쩌면, 이번 워치8을 구매하기전에 악세사리를 먼저 찾아보았고, 그에 맞는 워치를 샀다고 서술하는게 맞을 것 같다.

     

    슈피겐 러기드 아머 케이스를 먼저 찾아보고 워치를 선택했다.

    애플워치 SE에서 대략 1년 이상을 참 잘 썻던 워치스트랩(일체형) 이었다.

     

    이런 느낌의 워치 스타일과 스트랩을 선호한다.

    군용 느낌, 지샥의 느낌이 아직도 좋다.

     

     

     

     

     

    갤럭시워치8 스트랩 일체형 케이스 러기드아머프로 - 슈피겐

     

    spigen.co.kr

     

    애플워치를 오랫동안 사용한 나에게 갤럭시워치는... 참 많은 생각과 고민에 휩싸이게 하는 기기 인거 같다.

    일단, 워치는 넘사벽 애플워치가 자연스럽고 좋다.

     

    이 알람의 부자연스러움, 왔다 안왔다함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계를 쳐다봤을때 직전 알람이 떠야하는데 가끔 씹힌다.

    왜이런거냐 갤럭시워치 울트라였으면 무언가 달랐을까.... 

    디자인은 합격이고, 무게감도 합격, 배터리 사용시간도 합격인데 정작 가장 중요한 알람이 씹히고 부자연스러운 이 느낌은 어떻게 적응해야한다는 것인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되면 좀 괜찬을까, 혹시나 내가 셋팅을 잘못해서 일까

     

    조금 더 만져보고 경험해보면 알겠지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이쁘게 꾸민거로 일단 만족하고 좀 더 써보겠다.

    유튜브의 테크, 삼성카페에서 검색해보고 설정도 최적화 해보려한다.

     

    애플은 전통적으로 사각형, 누가봐도 나 스마트워치 입니다 라는 디자인이 었다면, 갤럭시워치는 자연스러운 우리가 알고 있던 아날로그적 형태의 시계라서 좀 더 좋은것 같기도 하다 (디자인면에서만!)

    아, 그리고 만약 나처럼 애플에서 갤럭시 생태계로 넘어오는 것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삼성닷컴 가입하고 갤럭시워치 10% 할인 쿠폰을 받았으면 한다...

    나는 이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고 약 4만원가량의 손해를 보았다

     

    삼성닷컴!

    꼭 가입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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